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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움 챔버 오케스트라, 제9회 정기연주회 개최
다양한 음악적 매력을 보여주는 바움 챔버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편집국 편집장
바움 챔버 오케스트라 제9회 정기연주회 포스터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2월 08일 -- 음악 속 풍부한 표정을 지닌 감동의 클래식 공연이 찾아온다. 바움 챔버 오케스트라(음악감독 이용진) 제9회 정기연주회가 2월 23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바움 챔버 오케스트라가 직접 뽑은 유망 신예와 함께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휘 이용진(바움 챔버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연주 바움 챔버 오케스트라, 바이올린 김가은(음악교육 신문사 콩쿠르 1위), 오보에 계서연(한-미 음악협회 국제 콩쿠르 협회장 상), 첼로 도하연(신예음악콩쿠르 1위), 소프라노 명준희(충청남도 교육청 음악콩쿠르 1위), 바이올린 김수민(한국음악협회 콩쿠르 최우수상)이 한자리에 모여 최고의 음악성으로 가득채워진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서는 △글린카(M. Glinka)의 루슬린과 루드밀라 서곡을 시작으로 △비오티(G. B. Viotti)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22번을 연주하며 이번 공연의 시작을 알린다. 한국적인 색채가 짙게 깔려 있는 △이홍렬 작곡, 박두진 작사의 꽃구름속에와 유쾌함과 더불어 청아한 매력을 지닌 △요한 스트라우스 2세(J. Strauss II)의 존경하는 후작님 곡으로 1부를 꾸민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모차르트(W. A. Mozart) 특유의 전원적이고 서정적인 느낌이 가득한 오보에 협주곡과 현 시대의 비루투오소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시벨리우스(J. Sibelius)의 바이올린 협주곡, 첼로 협주곡의 대명사로 불리우며 여전히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드보르작(A. Dvorak)의 첼로 협주곡을 연주한다.

바움 챔버 오케스트라의 바움(Baum)은 독일어로 ‘나무’라는 뜻으로 악기의 소재인 나무를 통해 연주하는 사람들이라는 뜻도 함께 포함하고 있다. 바쁜 현대인들의 삶 속에 잠시나마 쉴 수 있는 나무 그늘처럼 편안한 휴식을 주는 음악을 들려준다는 모토로 활동하는 바움 챔버 오케스트라의 이번 9번째 공연을 기대해본다.

이 공연은 바움 챔버 오케스트라 주최, 더블유씨엔코리아(주) 주관으로 (주)돌체악기, 아트인뮤직, 성신여대, 서울예고 동문회가 후원한다. 티켓은 전석 2만원으로 인터파크 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공연에 대한 문의는 WCN으로 하면 된다.

더블유씨엔코리아 개요

WCN(World Culture Networks, 더블유씨엔)은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고 문화를 통하여 가치있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설립되었으며 유럽의 심장, 음악의 도시 비엔나에 본사를 두고 있다. WCN은 한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한국지사를 설립하고 WCN코리아(주)를 운영하고 있다. 자체 네트워크 및 세계적 매니지먼트 회사와의 공조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음악가들을 초빙하여 차별화된 공연기획의 장을 펼쳐왔으며 한국의 재능있는 신인음악가들을 발굴하여 국제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젊은 음악가들의 꿈을 실현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wcn.c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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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편집장 (opti@optikorea.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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